“선수들이 지금까지 잘 버텨왔다.후반기엔 포스트시즌 진출 승부를 봐야 한다.”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62)은 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서 열릴 현대캐피탈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5라운드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을 다독였다.
전반기 24경기 중 무려 14경기서 5세트 접전을 펼친 탓에 선수들의 체력 부담이 우려됐다.
후반기 첫 상대인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승리하면 봄배구 경쟁을 수월하게 풀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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