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영하 17도의 강추위 속 홍천 주민들을 위해 생필품과 염화칼슘을 배달하는 ‘배달의 놀뭐-겨울 홍천’ 편으로 꾸며졌다.
뒤처진 주우재는 눈밭에 주저앉아 “힘든 사람 처음 보냐”며 눈물을 흘렸고, 허경환은 그런 주우재를 지나쳐 유재석을 따라갔다.
이를 본 유재석은 허경환을 향해 “경환이는 나의 허위무사다.빌 허”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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