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의 간판스타 이상호(31·넥센)가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개막 직전 열린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희망을 키웠다.
이상호는 31일(한국시간) 슬로베니아 로글라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알파인 월드컵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롤란드 피슈날러(이탈리아)를 0.24초 차이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평행대회전 예선 3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한 뒤 결승까지 올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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