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개 가까이 홈런 친 강타자” SSG 고명준, 선배 김재환과 함께 새벽 훈련 나선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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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개 가까이 홈런 친 강타자” SSG 고명준, 선배 김재환과 함께 새벽 훈련 나선 사연

“같이 운동하자.” SSG 랜더스 김재환(38)과 고명준(24)이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서 열리고 있는 팀 스프링캠프서 특별한 훈련 파트너로 서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SSG 김재환이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서 열린 팀 스프링캠프서 팀 훈련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고명준은 “김재환 선배님이 먼저 운동을 하자고 제안해 주셔서 정말 좋았다.선배님은 KBO리그에서 300개 가까이 홈런을 친 강타자다.또 홈런왕과 최우수선수(MVP)에 오르기도 하셨다.대단하다는 생각만 든다”고 먼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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