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115만2천개’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올해는 노인역량활용형(기존 사회서비스형)을 가장 큰 폭으로(67%, 3만7천개) 늘려 건강·소득·교육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은 1차 베이비붐 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하는 일자리를 중점적으로 확대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전국 65세 이상(일부 60세) 노인을 대상으로 공익활동형,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 등 97만개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해 현재까지 총 88만명(약 91%)이 선발됐으며 앞으로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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