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가 서명한 ‘애플 최초 수표’ 경매서 35억 원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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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가 서명한 ‘애플 최초 수표’ 경매서 35억 원에 낙찰

애플 창립자 스티브잡스가 서명한 애플의 최초 은행 계좌에서 발행된 첫 번째 수표가 경매에서 240만 9886달러(약 35억 원)에 낙찰됐다.

‘뉴욕포스트’ 3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수표는 RR옥션의 ‘스티브 잡스와 컴퓨터 혁명: 애플 창립 50주년 기념 경매’에서 240만 9886달러에 팔렸다.

잡스의 나비넥타이 컬렉션은 11만 3580달러(약 1억 6500만원)에 팔렸고, 1977년 애플 컴퓨터 포스터는 65만 9900달러(약 9억 5800만 원)에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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