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투수 안 해? WBC 반쪽짜리 대회 전락"…'축구 강호' 스페인 매체가 대폭발! "대회 최고의 상징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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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투수 안 해? WBC 반쪽짜리 대회 전락"…'축구 강호' 스페인 매체가 대폭발! "대회 최고의 상징 잃었다"

일본 야구와 미국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투수로는 나서지 않고 지명타자(DH)로만 출전하겠다는 결정을 공식화하자, 해외 언론은 단순한 '출전 방식 변경'을 넘어 대회가 상징적으로 잃게 될 의미에 주목했다.

오타니의 소속팀 LA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지난 3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행사인 '다저페스트'에서 "오타니는 이번 WBC에서 투수로 등판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해당 결정이 선수 본인의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발표는 국제 무대에서 일본 대표팀의 중심 전력이자 2023년 WBC 우승을 이끈 핵심 투수이기도 했던 오타니가 투수로 나서지 않는다는 점에서 단순한 뉴스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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