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스트라이커로 점찍혀 주전으로 활약했으나 데뷔 시즌 공격 포인트는 공식전 49경기 7골 3도움에 그쳤다.
새롭게 합류한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 베냐민 셰슈코에 밀려 벤치 자원으로 전락했다.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음뵈모, 쿠냐가 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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