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인터뷰②]에 이어) 배우 최희진이 다작을 향한 뜨거운 열의를 드러냈다.
이후 도라익(김재영)이 잠들고 있는 침실에 칼을 쥐고 다가가 눈물을 보이며 복잡한 심경을 대사 한 줄 없이 오로지 표정 연기로만 극을 이끌고 갔다.
해당 장면에 대해 최희진은 "왜 범행을 저질렀는지부터 시작해서 거의 처음부터 끝까지 제 서사였다.체력적으로 힘들었던 게 촬영이 하루 만에 이루어졌다"며 "집에서 범행을 저지르고, 피를 닦고, 라익이까지 보는 순서까지 순차적으로 촬영했다.원래 작품을 할 때 연기를 계산해서 하려고 하는데, 그날은 계산하지 않고 즉흥적으로 감정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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