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아이' 최희진, 최종 빌런이었다…"수영·김재영도 몰라, 날 잠시 배척" [엑's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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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최희진, 최종 빌런이었다…"수영·김재영도 몰라, 날 잠시 배척" [엑's 인터뷰①]

최근 최희진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사람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ENA 드라마 '아이돌아이'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작품을 6개월 동안 촬영했다.1년의 절반을 했었던 기간이다 보니까 굉장히 아쉽고 또 서운한 것 같다.혜주라는 인물이 중요한 역할이었기 때문에 여운이 더 스스로에게도 남아있는 상태"라며 "배우들끼리 마지막 방송을 같이 보기로 했는데 개인적인 일정이 겹치는 바람에 가지 못해 너무 아쉬웠다.그래서 더욱 아쉬운 마음이 든다"고 작품을 떠나보내는 소회를 전했다.

부담이 컸다고 밝힌 최희진은 "원래 긴장을 많이 안 하는 편인데, 범인이라는 설정을 알고 나니 내가 뭔가를 제대로 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끝까지 끌고 가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많이 고민했다"면서 "해답은 감독님과 배우들끼리 소통을 하면서 풀렸다.특히 감독님이 절 믿어주시는 게 가장 컸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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