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WBC에 지명타자로만 나선다…선발투수로는 못본다, 어쨌든 한국에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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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WBC에 지명타자로만 나선다…선발투수로는 못본다, 어쨌든 한국에 호재?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투타 겸업을 하며 일본의 우승을 견인했던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가 3월 열릴 제6회 대회에선 타격에만 전념하기로 했다.

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이날 “오타니가 WBC에서 마운드에 오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타니는 2023년 제5회 WBC에서 투타를 겸업하며 일본의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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