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에서 ‘서울대 뉴진스 민지’로 불리는 박효진 신입 아나운서가 첫 합평회 중 폭풍 오열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닐슨 코리아 기준) 1일 오후 방송되는 ‘사당귀’에는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 심수현, 박효진의 ‘뉴스 즉석 라이브 합평회’가 긴장 속에 펼쳐진다.
‘뉴스 라이브 합평회’는 선배 아나운서들 앞에서 생방송 뉴스 중 발생되는 다양한 긴급상황에 대한 대처방식으로 확인하는 자리로 신입 아나운서들에게는 큰 긴장을 갖게 되는 관문.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