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해 저신용·저소득 근로자와 소상공인 등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천억원대의 정책자금 대출을 취급했다고 1일 밝혔다.
중앙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는 지난해 햇살론·지자체협약대출·소상공인대출 등 3가지 정책자금대출 상품을 통해 총 4천52억원의 서민금융 자금을 공급했다.
새마을금고의 정책자금대출 취급 규모는 최근 수년간 증가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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