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살대표팀, 3전 전패로 아시안컵 마무리…19년 만의 승리 불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풋살대표팀, 3전 전패로 아시안컵 마무리…19년 만의 승리 불발

풋살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에서 조별리그 3전 전패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파울로 페르난데스(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한국 풋살대표팀은 1월 31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자카르타 국제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에 2-3으로 졌다.

관련 뉴스 풋살대표팀, 아시안컵 대비 최종 소집훈련…16일 인도네시아로 한국 남자풋살, 아시안컵 예선 2위로 4회 연속 본선 출전 '역대 세번째 외국인 감독' 풋살대표팀, AFC 아시안컵 예선 참가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