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설명절 소비 특수를 활용해 2월 한 달간 마을기업 제품 판로 지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우체국 쇼핑몰 내 '마을기업 전문관'을 운영하며 76개 마을기업 제품을 선보인다.
오프라인에서는 서울교통공사와 협업해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 공간을 활용한 마을기업 제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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