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우승 노리는 한국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전 출격…서승재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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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노리는 한국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전 출격…서승재 제외

한국 남자 복식의 '간판' 서승재(삼성생명)가 부상 여파로 아시아 단체선수권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3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2026 아시아 남녀 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는 오는 4월 덴마크에서 열리는 세계 남녀 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의 아시아 지역 예선을 겸하는 대회다.

이 대회에서 4강 이상에 진출해야 세계남자단체선수권(토마스컵)과 세계여자단체선수권(우버컵) 본선 진출권을 자력으로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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