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벼락이 있나! '생애 첫 올림픽', 피겨 선수 의상이 사라졌다!…美 아이스댄스 카레이라, 배송 지연 사태로 '혼란+멘붕'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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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벼락이 있나! '생애 첫 올림픽', 피겨 선수 의상이 사라졌다!…美 아이스댄스 카레이라, 배송 지연 사태로 '혼란+멘붕' [2026 밀라노]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앞둔 미국 아이스댄서가 경기 의상 없이 출국해야 하는 초유의 상황을 겪었다.

미국 매체 '피플'은 지난 31일(한국시간) "미국 아이스댄서 크리스티나 카레이라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위해 이탈리아로 떠나면서 정작 올림픽 경기에서 착용할 의상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결국 카레이라는 경기 의상 없이 올림픽 출국길에 오를 수밖에 없었다.그는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금 상황이 너무 비현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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