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맹동면 소재 생필품 제조공장 화재로 실종된 외국인 근로자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음성소방서는 1일 오전 9시부터 이 공장 화재 현장에 구조인력 36명과 장비 10대를 투입해 수색 작업을 재개했다.
소방 당국은 전날 오후 9시 10분께까지 수색 작업을 이어갔으나 날이 어두워지면서 시야 확보가 되지 않고, 불에 탄 구조물의 붕괴가 우려돼 수색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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