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베일드 컵'이 실루엣을 벗어던진 톱5의 진검승부로 아시아 최고의 보컬을 가린다.
치열한 예선과 본선을 뚫고 살아남은 '경상도 강철성대'(한국), '라구나 디바'(필리핀), '방콕 소울맨'(태국), '비엔티안 레드헤어'(라오스), '팡아만 파이터'(태국) 등 5인이 최종 우승컵을 두고 격돌한다.
에일리를 울리고 10CM의 극찬을 받은 한국의 '경상도 강철성대'와 압도적인 기량으로 '괴물 보컬'이라 불리는 태국의 '방콕 소울맨'의 대결 구도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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