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오픈시 법적책임"…'무단 팬미팅' 유준원에 제작사 '경고'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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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오픈시 법적책임"…'무단 팬미팅' 유준원에 제작사 '경고' [공식]

펑키스튜디오가 유준원의 무단 팬미팅 주최 측에 경고 메시지를 전했다.

MBC '소년판타지-방과후 설렘 시즌2'(이하 '소년판타지')의 제작사 펑키스튜디오는 1일 오후 6시로 예정된 유준원의 일본 팬미팅 티켓 예매 강행 시, 주최사인 마이 엔터테인먼트 측에 모든 법적 책임과 손해배상을 즉각 물을 것이라고 선포하며 본격적인 대응 절차에 돌입했다.

제작사 관계자는 "전속계약 위반 사실을 인지하고도 활동을 지원하는 마이 엔터테인먼트 측에 즉각적인 내용증명 발송과 공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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