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이 2일 신년을 맞아 협치로 '도민의 삶'을 바꾸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도·경기도교육청과 함께 출범시킨 '여야정협치위원회' 역시 갈등을 넘어 민생 중심 협치를 제도화하려는 의미 있는 시도였다"며 "의장으로서 지난 1년 반은 '일하는 민생의회'를 실질로 만들고, 자치분권의 모범이 되는 의회를 향한 기반을 다지는 데 집중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사진=경기도의회) ▲2026년, '도민의 삶을 바꾸는 의회', '말보다 행동으로 책임지는 의회' 완성 김진경 의장은 "2026년은 제11대 경기도의회가 임기의 끝자락에 서는 해이자, 다음 의회로 책임을 넘겨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그동안 경기도의회는 도민의 삶을 바꾸는 의회, 말보다 행동으로 책임지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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