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달아도 됩니까?” KT 위즈 신인 이강민(19)은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뒷면에 6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받았다.
지난달 29일 유니폼을 처음 입고 훈련한 그는 “6번의 무게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박 코치는 지난해 11월 일본 와카야마에서 열린 마무리캠프 중 이강민과 등번호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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