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가 중학생 딸이 최연소 작가로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서우가 코엑스에서 하는 전시에 한 세 작품 정도 출품을 하게 됐는데 그중에 최연소 작가에 선정이 돼서 오늘 프리뷰전을 참가하게 됐다"며 "아이한테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또 정시아가 "서우가 행운아인가 봐.좋은 일들이 이렇게 생기지 않나"라고 하자, 서우 양은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봐"라고 성숙하게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