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역사박물관(분관 포함)의 전시는 '서울을 빚다-세대를 넘어 잇다-서울의 멋을 짓다'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한다.
아울러 서울역사박물관은 ICOM CAMOC(국제박물관협의회 도시박물관위원회) 보드멤버 선출을 발판 삼아 내년에 개관 25주년 기념 연례회의 서울 유치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은 "2026년은 서울역사박물관이 과거와 현재, 시민과 도시, 그리고 서울과 세계를 잇는 플랫폼형 박물관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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