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증시, 은행주 시총비율 13년만의 최고…"금리 상승이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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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증시, 은행주 시총비율 13년만의 최고…"금리 상승이 배경"

일본의 시장 금리가 상승하는 데 따라 도쿄 증시에서 은행주의 시가총액 비율이 약 13년 만의 최고 수준으로 높아졌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시가총액 기반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TOPIX)에서 은행주 비중은 약 11%로, 2013년 4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닛케이는 은행주의 약진 이유로 시장금리 상승을 지목하면서 "현 정부의 적극 재정과 함께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의 정책금리 조기 인상 관측이 금리를 밀어 올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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