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수입안정보험의 대상 품목과 지역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일정 기준을 충족할 경우 대상 지역을 신속히 확대하고, 농업수입안정보험은 지난해 운영한 15개 품목 중 벼를 제외한 14개 품목을 전국 대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품목별 재배 특성을 고려해 해가림시설과 관수시설 등 재해 예방시설을 설치한 경우 보험료를 할인하는 품목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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