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조·늦은 설에 1월 수출 34%↑…반도체 200억달러 시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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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조·늦은 설에 1월 수출 34%↑…반도체 200억달러 시대(종합)

반도체 수출 호조와 늦은 설 연휴 등 영향으로 1월 수출이 30% 넘게 증가하며 8개월 연속 전년 대비 증가세를 이어갔다.

최대 수출품 반도체의 수출은 205억4천만달러로, 작년보다 2배(102.7%↑) 이상 증가하며 2개월 연속 200억달러 돌파 신기록을 세웠다.

자동차 수출 역시 21.7% 증가한 60억7천만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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