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당국이 해외 정상 등에게서 받은 선물을 선전하는 달력을 제작하면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관련한 내용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달 26일 북한 당국이 발행한 올해 ‘국제친선전람관’ 달력에 러시아, 베트남, 몽골, 루마니아, 이란, 이집트 등 각국의 선물이 실렸다고 보도했다.
RFA에 따르면 올해 달력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선물은 2월, 8월 등 2차례 등장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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