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24·삼성생명)의 '아이싱'에 배드민턴 팬들이 가슴을 쓸어내렸다.
금메달을 따냈지만 오른 무릎은 늘 걱정이었다.
2월 3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아시아 남녀단체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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