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책은 오는 15일까지 추진되며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 점검과 체계적인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최근 5년간 관내 설 연휴기간 화재 발생은 45.4%가 오전 6∼12시에 집중된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박광찬 화재예방과장은 "설 명절 화재는 대부분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관심과 주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외출 전 가스 밸브 잠금 확인,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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