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KTX-이음 연계 철도관광 활성화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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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KTX-이음 연계 철도관광 활성화 본격 추진

30일 KTX-이음 센텀역 첫 도착열차 이용객 환영행사 모습./해운대구 제공 부산 해운대구는 KTX-이음 신해운대역, 센텀역 정차에 따라 철도관광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지난해 연말 KTX-이음 신해운대역, 센텀역 정차에 따라 철도관광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오는 2월 2일에는 코레일과 협약을 체결해 해운대 관광자원을 활용한 철도 여행상품 개발에 착수하고, 자매도시 연계 KTX-이음 관광상품도 개발해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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