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1일 "'망국적 부동산'의 정상화가 불가능할 것 같으냐"며 주택시장 안정화 의지를 드러낸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자극적인 구호로 여론을 흔드는 태도는 대통령으로서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6·27 대책 당시에는 '이번 규제는 맛보기'라며 호기롭게 말하더니, 집값이 잡히지 않자 이제는 '마지막 기회'를 운운했다.
또 최근 정부가 발표한 서울 공공부지 주택공급 목표량 2만8천600가구 중 1만9천300가구가 과거 문재인 정부의 '8·4 대책' 후보지였던 점을 거론, "문재인 정부의 실패를 그대로 가져와 놓고도 '대책'이라고 말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나"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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