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올해 그룹 경영 키워드로 '압도적 실행력'과 '성과 창출'을 제시하고 "체질 개선을 통해 미래 투자에 대한 가시적 결실을 수치로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사업 부문별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영 성과를 수치로 입증해 확실한 실적 반등을 이뤄내기 위한 전략 방안들이 집중 논의됐다.
장 회장은 글로벌 무역장벽 심화와 저성장 장기화 등 어려운 경영 환경을 언급하며 "성장 정체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수익성 중심으로 그룹 체질을 과감히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