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에 성범죄, 법률 브로커까지…청렴 내던진 현직 경찰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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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에 성범죄, 법률 브로커까지…청렴 내던진 현직 경찰관들

또 평창에서는 상수도 사업을 특정 업체에 몰아주는 대가로 거액을 챙긴 평창군청 공무원들의 비리가 드러난 2024년 이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밝혀진 경찰관 C씨가 지난해 징역형 확정판결을 받았다.

남재성 한라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경찰 개인 비위 문제와 관련해 재직 중 감찰이나 징계 등 통제 시스템은 이미 상당 부분 마련돼 있다"며 "현행 채용 제도는 필기시험 비중이 높아 경찰로서 갖춰야 할 도덕성과 인성에 대한 검증이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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