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만의 아시안컵 첫 승을 노린 한국 풋살이 조별리그 최종전에서도 패배하면서 3전 전패로 대회를 마쳤다.
파울루 페르난데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풋살 국가대표팀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에 2-3으로 패배했다.
한국의 이번 대회 최종 성적은 3전 전패 4득점 11실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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