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비판 보도에 "저급한 사익 추구 집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비판 보도에 "저급한 사익 추구 집단"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 종료되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연장하지 않을 방침을 계속해서 강조하는 가운데 이를 비판하는 보도를 "저급한 사익 추구 집단"이라며 맹비난했다.

이 대통령은 "문제를 삼으려면 부동산 투기 자체, 4년간이나 주어진 기회를 놓치고 또 감세 연장을 바라는 그 부당함을 문제 삼아야 한다"며 "이미 4년 전에 시행하기로 돼 있었고, 그보다도 훨씬 이전에 만들어진 중과 법률을 이제 와서 날벼락이라며 비난하는 것은 대체 무슨 연유"라고 반박했다.

또 "언론인 본인들이 투기적 다주택자도 아닐 터이고, '4년간 중과 유예 원칙대로 종료'라는 팩트를 모를 리도 없다"며 "다수의 다주택자들을 편들어 정부를 곤경에 빠트려 보겠다는 것은 '상대를 공격할 수 있다면 나라가 망해도 좋다'고 하는 저급한 사익 추구 집단이나 할 생각 아니겠나"라고 직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