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키나, 세계 랭킹 1위 상대 9승째…'강한 선수에게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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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키나, 세계 랭킹 1위 상대 9승째…'강한 선수에게 강하다'

올해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에서 우승한 엘레나 리바키나(5위·카자흐스탄)는 외모만 봐서는 특별히 강한 느낌이 들지 않는 편이다.

리바키나는 이날 승리로 역대 세계 랭킹 1위 선수를 상대로 9승째를 따냈다.

그가 첫 메이저 우승을 달성한 2022년 윔블던은 러시아, 벨라루스 선수들에 대한 출전 금지 조처가 내려졌고, 러시아 출신인 리바키나가 정상에 올라 '사실상 러시아 선수가 우승한 것'이라는 말들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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