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은 또 벤치에서 시작해 적은 출전시간을 받았다.
양민혁은 이로써 리그 4경기 연속 벤치 시작이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양민혁을 영입할 당시 양민혁에게 직접 활용 계획에 대해 어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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