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대신 타자로만 출전' 오타니 쇼헤이 선언! 한국에 득일까 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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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대신 타자로만 출전' 오타니 쇼헤이 선언! 한국에 득일까 실일까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일본 대표팀의 투타 겸업 선수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이번 대회에서는 타자 출전에만 집중하기로 했다.

우선 투수 오타니가 없다는 점은 한국에게 호재가 될 수 있다.

이후 한국은 '투수 오타니'와 만난 일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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