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상징' 마그나카르타 보안에 中기업 CCTV 사용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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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상징' 마그나카르타 보안에 中기업 CCTV 사용 논란

민주주의의 상징으로 평가되는 '마그나카르타'(Magna Carta·대헌장)를 지키는데 위구르족 탄압 등에 활용됐던 중국산 CCTV가 사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31일(현지시간) 망명 위구르족 국제 조직인 세계위구르회의(WUC)가 마그나카르타 현존 사본 4점 중 하나를 소장한 솔즈베리 대성당 측에 이 같은 우려를 전하며 중국 다화 테크놀로지가 생산한 CCTV를 철거하라고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또 다화 테크놀로지 제품에는 보안상 취약한 부분이 있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당시 정찰을 위한 해킹에 악용됐다는 보도도 있다고 WUC는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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