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은 조선 업계 최초로 외국인 근로자 정착을 위해 전세자금 대출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HD현대중공업은 BNK경남은행과 협력해 이날부터 국내 정주를 희망하는 외국인 근로자(E-7)를 대상으로 이같은 지원에 나선다.
HD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우수 외국 인력이 단기 체류 중심의 고용을 넘어 본국 가족과 함께 안정적으로 한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현장 숙련도와 생산성 향상은 물론 지속 가능한 인력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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