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리그 두 경기 연속 선발로 출전했으나 바이에른 뮌헨은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지 못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경기는 바이에른 뮌헨 쪽으로 기울었다.
함부르크 역시 후반 30분 비에이라의 왼발 슈팅으로 응수하는 등 물러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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