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 포지 사장이 말했다, 이정후 우익수 이동 확정..."벽돌 담장 문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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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터 포지 사장이 말했다, 이정후 우익수 이동 확정..."벽돌 담장 문제 없어"

버스터 포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사장이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의 우익수 이동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MLB닷컴은 1일(한국시간) "2023년 12월 6녕 1억1300만 달러(1640억원)에 계약하며 새로운 리그에 뛰어든 이정후가 올 시즌 우익수 이동이라는 또 다른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고 전했다.

포지 사장은 이날 취재진과 화상 통화에서 "이정후는 정말 훌룽했다"면서도 "이정후가 새로운 중견수 해리슨 베이더를 위해 우익수로 옮길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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