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문체부 이전설, 충청권 발칵… 정치권은 '책임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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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문체부 이전설, 충청권 발칵… 정치권은 '책임 공방'

최민호 세종시장은 해당 법안 추진 움직임에 대해 "(새 정부의)국정 과제와 전면 배치되는 법안"이라며 즉각 반박에 나섰지만, 강준현 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은 최 시장을 향해 "사실을 왜곡한 무책임한 발언'이란 비판을 가하며 정치권의 진실공방으로 확산하는 형국이다.

의정회는 "이번 논란은 사실 확인조차 거치지 않은 일부 정치권의 무책임한 발언과 추측성 주장, 자극적 해석이 빚어낸 명백한 허위 논란이었음을 의미한다"며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도대체 얼마나 가볍게 여기기에 중앙부처 이전이라는 중대차한 사안을 아무런 협의도, 책임도 없이 입에 올릴 수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

그는 "강 의원이 제가 광주·전남 통합법안에 농식품부와 문체부 이전 조항이 포함돼 있다는 발언을 내놓았고, 그 주장이 공영방송 보도로 이어졌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면서 "1월 29일 방송사가 해당 이전조항이 법안에 포함돼 있다는 보도내용을 전제로 저에게 인터뷰를 요청해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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