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투자한 영화 '베드포드 파크',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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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투자한 영화 '베드포드 파크',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현대차는 자사가 투자자로 참여한 독립영화 '베드포드 파크'가 제42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인 '데뷔 장편상'(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베드포드 파크는 현대차가 투자자로 참여한 첫 번째 독립 장편으로, 이번 수상을 통해 글로벌 콘텐츠 산업에서 브랜드 위상을 높였다고 현대차는 강조했다.

현대차가 단편 영화 '밤낚시'에 이어 배우 손석구와 선보인 두 번째 협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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