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 다음은 ‘통합’, 아세안, 세부서 방향을 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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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다음은 ‘통합’, 아세안, 세부서 방향을 정하다

동남아 최대 관광 교류 행사인 ‘아세안 관광 포럼 2026(ATF 2026)’이 지난달 30일 필리핀 세부에서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포럼은 단순한 국제 관광 행사 차원을 넘어 아세안 관광이 향후 어떤 방향으로 재편될지를 가늠하는 자리였다.

필리핀 관광진흥위원회(TPB)는 이번 TRAVEX를 “아세안 관광 비즈니스의 실질적 엔진”으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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