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출신 황재균이 아들이 생기면 야구를 시키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1월 3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근 은퇴한 야구선수 황재균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재균은 친한 친구의 자녀를 보기 위해 친구의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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