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나영이 3년의 공백을 깨고 차가운 지성을 입은 변호사로 돌아온다.
내일(2일) 첫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아너)이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거대한 스캔들에 맞서 숨 가쁜 하루를 보내는 세 변호사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의 스틸컷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의 변호사들은 각기 다른 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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