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영, LPGA 개막전 3R 2위 순항…'데뷔전' 황유민도 3위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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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 LPGA 개막전 3R 2위 순항…'데뷔전' 황유민도 3위 선전

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3라운드에서 단독 2위에 올랐다.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황유민도 3라운드 2개 홀을 남긴 상황에서 경기가 중단됐지만, 이전까지 8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3위에 올랐다.

또 이 대회는 유명 인사들도 함께 한 조로 경기하는 프로암 성격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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