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영은 1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벌어진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210만달러) 대회 3라운드에서 16번 홀(파4)까지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엮어 3언더파를 적어냈다.
양희영은 13언더파 203타로 3라운드를 홀아웃한 단독 선두 넬리 코다(미국)와 3타 차이다.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황유민도 좋은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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